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현 남자테니스 세계50위권 진입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7년 08월 15일 화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8월 14일 19시 29분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1·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49위에 올랐다. 정현은 지난주 56위에서 7계단 오른 49위에 자리해 자신의 종전 최고 순위인 51위를 돌파했다.

지난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 투어 로저스컵 3회전까지 진출한 정현은 랭킹포인트 90점을 추가해 49위로 상승했다. 한국 선수의 ATP 투어 단식 최고 랭킹은 은퇴한 이형택(41)이 2007년 8월에 달성한 36위다.

앤디 머리(영국)와 라파엘 나달(스페인),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여전히 1위부터 3위까지 유지했다. 13일부터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개막한 ATP 투어 웨스턴 & 서던오픈 결과에 따라 나달 또는 페더러가 1위 자리에 오르게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