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건설이 27~30일 충청남도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소년체전’ 대전·충남 선수단을 격려한다. 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이 27~30일 충청남도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소년체전’ 대전·충남 선수단을 격려한다.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은 2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충남도 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이승찬 사장은 2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대전시 선수단 출정식을 찾아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금를 전달할 예정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지역 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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