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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유닛' 트리플H, 첫 앨범은 '199X'…"90년대풍"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4월 21일 12시 33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현아가 주축인 혼성 유닛(소그룹) '트리플 H'가 5월 1일 첫 미니앨범 '199X'로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같은 소속사 그룹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트리플 H가 타이틀곡 '365 프레시'(365 FRESH) 등 다섯 트랙이 담긴 앨범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365 프레시'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하고 멋지다'는 의미가 담겼다.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진 노래다.

현아와 이던은 이 곡을 비롯해 '바라기', '꿈이야 생시야', '걸 걸 걸'(GIRL GIRL GIRL) 등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케이블채널 K스타 예능프로그램 '트리플 H 흥신소'를 통해 앨범 준비 과정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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