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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네바퀴는 모르죠 두바퀴의 즐거움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2017년 03월 02일 목요일 제13면     승인시간 : 2017년 03월 01일 19시 10분
[제18회 I's Daejeon 3·1절 자전거 대행진]

▲ 제98주년 3·1절을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열린 'It's Daejeon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석한 내빈들과 1만여명의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자전거 트레일러에 아이들을 태우고 참가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달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순국열사를 기리기 위해 두루마기와 한복을 입고 참가한 이학찬(35) 씨와 홍혜진(28·여) 씨가 시민들로 부터 눈길을 끌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32사단 특공무술팀이 기왓장 격파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JYM댄스팀이 식후행사에서 신명나는 방송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형형색색의 화려한 유니폼을 입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갑천대로를 달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출발에 앞서 안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 자전거 바퀴가 유난히 큰 이색자전거를 탄 한 시민이 힘차게 패달을 밟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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