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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명세빈 과거 삭발 계기 "백혈병 걸린 친구 위해 결심"

온라인팀 cctoday@cctoday.co.kr 2017년 02월 16일 목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2월 16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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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배우 명세빈이 과거 삭발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명세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오만석은 "예전 CF에서 삭발을 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명세빈은 "두렵지 않았다. 머리는 자라니까"라며 "처음엔 괜찮았다. 그런데 기르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광고 내용이 좋았다. 백혈병에 걸린 친구를 위해 삭발을 하고 온 친구 역할이었다"며 삭발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앞서 명세빈은 지난 1997년 한 제관 브랜드 CF에서 삭발을 하고 등장해 시청자를 놀라케 했다.

당시 명세빈은 광고에서 백혈병에 걸린 친구를 위해 삭발을 감행했고, 이 삭발 장면은 실제 머리를 밀고 찍은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명세빈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팀 cctoda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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