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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Hello'로 그래미 오프닝…팝 솔로 퍼포먼스 등 2개 수상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7년 02월 13일 월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2월 13일 11시 24분
영국 출신 팝스타 아델이 올해 그래미상 시상식 초반 2개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아델은 12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앞서 홈페이지에 미리 공지된 수상자 명단에서 메가히트곡 '헬로'(Hello)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상과 '헬로'가 수록된 '25' 음반으로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델은 이날 압도적인 보컬의 '헬로'로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아델은 이 노래로 그래미 주요상인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등 총 5개 부분에 후보로 올라있다.

모든 신인 가수가 꿈꾸는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는 챈스 더 래퍼에게 돌아갔다. 트로피를 받은 챈스 더 래퍼는 가족과 지인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독립이라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자유를 향해 함께 나가는 것"이라고 자유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기도 했다.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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