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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레노버 요가북 단독 출시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2017년 01월 02일 월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1월 01일 17시 48분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사 레노버의 최신 드로잉 노트북 요가북(Yoga book)을 단독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출고가 74만 9000원인 요가북은 690g의 초경량 무게에 4.05㎜의 얇은 사이즈를 자랑한다.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를 비롯한 패드 요금제와 LTE 2nd(CarFi) 요금제로 가입이 가능하며, 탑재 OS는 윈도우 10, 출시 색상은 카본 블랙이다.

공시지원금은 월 데이터 500MB에 스마트폰 기본 제공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 요금제에서부터 'LTE 패드 15GB' 요금제까지 동일하게 23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LG유플러스만의 제휴카드를 활용하면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요가북을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로 구매한 고객은 전월 실적에 따라 △30만원 이상 사용 시 월 1만 5000원 △70만원 이상 사용 시 월 2만원 △120만원 이상 사용 시 월 2만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세컨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큰 요즘 요가북은 동영상 감상이나 디자인 작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휴대성이 좋고 리얼펜을 장착해 리얼펜으로 직접 쓰고 그린 내용을 스크린에 옮길 수 있으며 와콤 스타일러스촉과 리얼 잉크촉으로 쉽게 바꿔가며 실제 종이필기까지 인색해 익숙하게 표현이 가능해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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