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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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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 활동 내용

일시 독자명
(아이디 및 무기명 포함)
독자의견(고충 및 기타의견 내용) 처리내용
2017.2.08 언론중재위원회
지난 2016년 11월29일자 충북면에 게재한 "세상의 밝은 빛을 선물...보다 더 밝은 세상 만드는 일" 제하의 보도는 의료광고의 금지 및 금지 기준을 규정한 의료법 및 동법 시행령에 위배된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의 진료. 시술방법만을 부각하는 것은 광고성을 더욱 짙게 할 소지가 있다. 따라서 언론은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야 한다. 권익침해에 해당하는 내용은 향후 지속적인 침해 우려되므로 모자이크 처리하거나 수정하는 등 적절할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2월8일 공문을 접수후 편집국과 논의해 해당기사를 인터넷상에서 삭제 조치했음
2016.8.24 천안
최혜연
6월13일자 ‘초등 여교사 제자에 막말 논란’ 기사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 8월 24일자 14면에 정정보도문 게재
2015.8.12 이름밝히지 않음
(010-2443-0204)
‘8월12일자 공주치료감호소 수인 도주사건과 관련 본보는 '치료감호소 의사 1인당 100여명 관리'라고 보도했으나 1인당 100명이 아니라 140명이상을 관리하고있다며 기사정정요청, 이에 본보는 1인당 100명 관리는 법무부 자료에 근거한 것임을 알리고 고충의뢰인이 이해함으로써 해결  
2015.6.29 김동완의원측 ‘충청권 국회의원 의정활동 성적표 D학점’ 제하의 기사에서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의 법안발의건수가 전무하다고 밝혔으나 김 의원은 2013년 11월 7일 ‘중소기업기술보호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음. 이 법안은 2014년 4월 29일 본회의를 통화했음 30일자 5면에 정정보도
2015.6.11 독자 충남 천안갑 총선예비주자 이정원 정순평 최민기 씨를 천안을로 잘못 표기함. 12일자 5면에 바로잡음 게재
2014.11.26 충남도청 11월 26일자 2면 '내포신도시 3단계 조기착공 '청신호'’제목의 부제중 ‘이르면 내년초 가능할수도’ 내용 가운데 ‘내년초’라고 명시한 부분이 사실과 달라 바로잡음. 27일자 바로잡음 게재
2014.10.23 대전교육청 10월 22일자 2면 ‘누리과정 예산분담 난타전’이라는 제목의 기사 중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내년도 누리과정 800억원 이상이 모자란다”는 발언을 “삭감된 예산 200억원, 누리과정 200억원, 인건비 400억원 등 총 800억원의 예산이 모자란다”로 수정 요청. 24일자 정정기사 게재
2014.7.30 충남체고 30일자 19면 ‘대전·충남· 41명 AG 출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충남체고 박선영’은 박영선이라고 알려옴. 31일자 바로잡습니다 게재
2014.6.23 새누리당충북도당 5월 8일자 '새누리 청주시의원 비례대표 공천 잡음'에서 후보자가 공천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누락했으며, 주요 당직자 개입설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 제기. 언중위중재 따른 정정보도
2014.6.11 청양 유모 씨 SM5 승용차 사망사고(사실 내용은 맞지만 심리적으로 힘들다. 다른 언론사는 삭제했음) 네이버 등 포털에 게재된 내용 삭제 요망 삭제 처리
2014.6.6 노박래 서천군수 당선인 본보 6월 6일자 5면에 게재된 노박래 서천군수 당선인의 당선인사가 다른 후보의 것으로 잘못게재돼 노 당선인 측에서 이의를 제기함 홈페이지 기사 삭제
2014.5.19   5월 12일자 천안 경찰 번개탄 자살 기사. 유족측으로부터 삭제 요청 삭제 처리
2014.5.9 새정치 대선시당 본보 5월 9일자 3면 새정치민주연합 공천관련 기사의 제목 중 흉기난동을 총기난동으로 오기해 대전시당으로부터 항의가 있었음 12일자로 바로잡습니다 게재
2014.4.25 장병학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본보 4월 14일자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해 보도하면서 조사의뢰기관의 집계 실수로 착오가 발생, 장병학 후보가 이의를 제기했음. 25일자로 바로잡습니다 게재
2014.3.7 이창기 후보측 본보 3월 7일자 5면 제목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사무국장 고발돼 내용은 모 후보자와 관계없는 모 협회 사무국장이 고발된 것이란 주장이 이창기 후보측으로부터 제기됨 홈 페이지 수정 후 편집기자 주의 조치
2014.2.27 예산군민 본보 2월 28일자 16면 기사 제목 예산-홍성 통합 예산군민은 “예산시라면 OK”와 관련 본인들은 통합에 찬성 표시를 한적이 없다며 제목 달기에 신중할 것을 요청. 편집기자 주의조치
2014.2.10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본보 6일자 3면 ‘20여년 몸 담았는데 부담됐나’ 기사 내용 중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관련,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는 ‘분권교부세’가 맞고 도비와 함께 예산으로 편성돼 있음을 센터측이 알려왔습니다. 10일자 알려왔습니다 게재
2014.2.7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본보 6일자 3면 ‘20여년 몸 담았는데 부담됐나’ 기사 내용 중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관련,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는 ‘분권교부세’가 맞고 도비와 함께 예산으로 편성돼 있음을 센터측이 알려왔습니다. 10일자 알려왔습니다 게재
2014.2.1 공주 오피스텔 거주인 공주시 리버사이트(구 터미널) 오피스텔 전기 단전. 공사 안돼 한전에 확인결과 수용가 책임으로 통보 확인후통보
2013.11.20 동호개발 11월 20일자 내년 3월 중형급 분양 제목의 기사중 동호개발이 경남기업에 공문을 보내 시공사 변경을 공식통보했다고 보도 했으나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 확인후 정정기사 보도
2013.11.5 충북지방경찰청 11월 5일자 충북경찰 꼬리 문 소문의 기사중 경찰관 이모씨가 유흥업소를 보복 단속했다고 보도했으나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됨 확인후 정정기사 보도
2013.7.30 보령시의회 7월 30일자 보령시의회 조례제정 특별위 5개월째 낮잠 기사의 제목 중 조례제정특별위는 잘못된 표기여서 조례정비특별위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 7월 31일자 정정기사 게재
2013.7.26 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7월 26일자 13면에 보도된 여성경제인협 충남지회장 사퇴 번복 기사중 일부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됨 7월 27일자 알려왔습니다 게재
2013.6.17 황경식 대전시의원 6월 17일자 3면에 보도된 정치관련 기사중 민주당 황경식 대전시의원의 소속 정당을 새누리당으로 오기 6월 18일자 정정 기사 게재
2013.6.11 민주당
대전시당
6월 11일 본보 창간 23주년 기념호제작시 실시한 여론조사와 관련 제목이 민주당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는 주장이 제기됨 편집기자 주의조치
2012.12.5 한국신문윤리위원회 10, 17일자 9면 ‘생활, 교육, 교통으로 꿈의 공간 명품 아파트 탄생’기사 제목에 대해 주의 조치
- 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사실보도의 수준을 넘어 내용의 검증없이 특정 기업의 아파트 분양을 도우려는 의도에서 작성됐다는 지적
데스크회의서 알리고 주의토록 함
2012.10.23 변상주 10월 18일자 충북판 “초령붕어찜축제 전시, 예산낭비”-초평지 붕어 한 마리도 없어...전량외지구입, “자치단체장 고향마을 표심 모으기 행사” 비난과 관련기사가 악의적으로 보도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홈페이지 접수 기획조정실 통해 충북본사에 원인파악과 대처해줄 것을 건의함 - 기사개재한 이유 등 명확히 할 필요 있음
2012.9.11 당진시 독자 이흥연씨 9, 11일자 1면에 보도한 지방의회 의정비 동결 기류 확산세와 관련 표로 게재한 현황에서 당진이 제일 밑에 나왔는데 당진이 시군세나 건재순으로도 앞에 나와야 하는데 옛날 편집방식이 아니냐고 문의 당진은 이미 시 승격한지 오래됐는데 지역 실정을 감안한 편집이어서 추후 수정키로 함
2012.9.6 한국신문윤리위원회 2012년 8월 15일자 9면 ‘최고 기술력 노하우 모아서~세종 조사 엘가 아파트 탄생’ 기사가 장점 일색으로 소개됐고 보도자료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겨 적어 특정 아파트 구입을 부추기는 홍보성 기사라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히 주의 결정을 통보함 데스크회의서 알리고 이같은 기사작업시 주의토록 함
2012.8.7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2012년 6월 28일자 9면 ‘세종힐스테이트’기사형 광고가 구분해 편집해야 함에도 제3조 오인유도 표현 금지 조항에 위반돼 심의세칙에 따라 주의 결정을 함(기사 오인유도 표현 황OO기자 삽입)-7월 심의결정 편집국데스크회의 통해 알리고 주의 당부함
2012.6.13 한국신문윤리위원회 2012년 5월 4일자 9면 ‘금감원 부실 저축은 4곳 수사의뢰’ 기사와 관련 연합뉴스가 제공한 기사를 부분적으로 첨삭하거나 일부 문단을 생략 또는 앞뒤문단 순서를 바꿔 전재하고도 자사 기자 명위로만 보도했는데 이는 전형적인 표절행위로 신문의 신뢰를 훼손할수 있으므로 ‘주의’ 조처 받음 편집국데스크회의 통해 알리고 주의토록 했음
2012.5.31 언론중재위원회 대전중재부 2012년 5월 2일자 6면 ‘국유지를 병원주차장으로 주민들 성토’ 기사와 관련 자유총연맹대전시지부는 주차장 용도의 국유지는 대형병원의 전용주차장이 아니라 병원의 일부 직원이 특별지회 회원으로 가입해 사용하고 있다며 정정보도를 청구했음. 언론중재위는 이에 6월 4일자로 반론보도문 게재로 조정했음 자유총연맹과 추후조정 통해 양 기관과 원만한 관계를 맺어가기로 했음
2012.5.7 네이버뉴스 시민모니터링단 영유아시신을 분말로 만들었다는 내용이 자극적이고 충격적이며 인육캡슐이라는 용어가 너무 자극적이다. 위 기사를 가능하신 경우 수정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제별보기(뉴스캐스트)에서 3시간 제의조치 예정 본사 홈페이지 주요뉴스에서 삭제조치하고 기사 작성 시 주의토록 편집국데스크 회의서 전달했음
2012.4.10 국회도서관 신문담당 발행부수(호수)가 잘못 오기로 4월 2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잘못 발행됐으니 확인바란다는 문의가 있었음.
6436호->6346호로 시작
6442~6353호까지
편집과정서 담당자의 착오로 오기된 것이기에 4월 11일자부터 바로잡도록 조치했음
2012.4.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2012년 3월 1일자 7면(today life) “출세와 재물을 주는 풍수지리 기업 도입” 제목의 광고 주의조처 결정 통보 마케팅국과 상의 전면광고 기사 표시할 사항 있음 인식토록 함(전달)
 <충청투데이 고충처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