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번에도 드는 생각이지만 ‘이제 다음은 없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_- 저번에는 민망하고 부끄러운 느낌이 워낙 깊게 자리잡고 있기도 해서 딱히 서문을 작성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서문을 통해 간접적이나마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굉장히 모호하게.. --;; 사실 이 책이 나오는데 직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박신철 위원님 그리고 박지혜 편집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민. 망. 한. 동작의 사진을 찍을 때 기꺼이(억지로) 모델이 되어 준 최경필(미안… 그 동작 일러스트에서 빠졌다. 그리기도 민망했대) 덧 2.> 지난번 책을 보내드리지 못한 분께 먼저 몇 권 보내드리고 블로그에서 따로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 충청투데이 :: [스테이 영; 젊어지는 운동은 따로 있다.] 두 번째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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