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충청투데이 회장 정남진입니다.

충청투데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매일 매일 충청권 언론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충청투데이는 관행처럼 돼오던 중앙 중심의 지면에서 탈피, 충청권에선 처음으로 주요면에 충청권 소식만을 게재하는 ‘순수 지방지’를 구현했습니다. 생생한 지역 소식, 생활밀착형 경제정보, 밝고 유익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방언론의 소명을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충청투데이는 3·1절 자전거대행진, 대전시장배 직장인 배구대회, 대청호 마라톤 대회 등 시민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는 물론 산불조심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 스승존경하기 운동 등 공익성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충청사회를 선도하는 공익언론의 역할도 충실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충청투데이는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습니다.‘종이신문의 사이버화’에 머물고 있는 기존 지방지의 인터넷 서비스 수준을 넘어 충청투데이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전달’및 참신하고 알찬 생활정보부터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통한 사업전개 등 지역 정보산업 부흥의 길잡이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통해 충청투데이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애독자 여러분과 누리꾼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대전·충남본사 사장 김도훈입니다. 전 임직원을 대신해 저희 신문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명실 공히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은 날로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선도할 중심축, 충청권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충청투데이는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대변하는 본연의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한 신문’만이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굳건한 토대 위에서 안정된 성장을 구가할 수 있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지역언론을 둘러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진정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보다 나은 충청의 내일을 위해 언제나 쉼 없이 달려갈 것임을 다짐하며 여러분의 아낌없는 질책과 격려, 애정 어린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충청투데이 충북본사 김주섭 사장입니다.

저희 신문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인터넷 독자여러분과 만나 뵙게 된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5년 설립된 충청투데이 충북본사는 올해로 13년을 맞았습니다. 충청투데이가 충북에서 다른 여타 신문들보다 더 많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가장 큰 영향력 있는 신문이자 선도적이면서 모범적인 신문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무심천 클린워킹, 100세 시대 건강걷기대회, 열두빛깔 우리고장 그리기대회, 장애인사진전, 독자자문위원 회의 등 도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의 사명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충북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는 각종 지표가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ABC협회의 인증 발행 및 유가부수 발표에서 충청투데이는 충북지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문자수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랭키닷컴 평가에서도 충북뿐 만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 모두 포함해서도 충청권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또한 독자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젊고 진취적인 신문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지역의 발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건전한 비판에 있습니다. 항상 독자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어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충북도민과 독자 여러분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